임창정♥서하얀, 결혼 10년 차에도 '신혼 모드'…명절 게장 데이트에 달달함 폭발

마이데일리
서하얀이 임창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설 연휴를 맞아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1년에 최소 두 번, 명절마다 꼭 찾는 여수 얀또게(얀 또 게장)"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수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블루 톤의 터틀넥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 임창정과 함께 억새밭을 배경으로 촬영한 셀카에서는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결혼 10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하얀이 임창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이날 서하얀은 가족들과 함께 게장 맛집을 방문해 식사를 즐겼다. 그는 "먹기 전에 산책 겸 해안 사찰을 다녀오고 예쁜 카페도 들렀다"며 "게장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열심히 걸어 다닌 하루였다"고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과거 게장을 먹는 영상을 함께 공유하며 남다른 '게장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하얀이 임창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 서하얀 SNS

사진 속 두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야외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양념게장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으며 명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을 보면 결혼 장려가 된다", "정말 행복해 보인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달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임창정♥서하얀, 결혼 10년 차에도 '신혼 모드'…명절 게장 데이트에 달달함 폭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