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단아한 설 인사 뒤 숨길 수 없는 러블리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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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ATRP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린이 설날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7일 소속사 ATRP는 설 연휴를 맞아 아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린은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단아한 자태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밝은 미소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설 인사를 전했다.

아린은 "안녕하세요 아린입니다. 드디어 설날이네요. 다들 떡국은 드셨나요?"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넨 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행복한 것 같다. 이번 연휴에는 맛있는 것 많이 드시면서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6년에는 우리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항상 응원하고 있겠다. 지난 한 해에도 많은 사랑과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올 한 해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밝은 미소와 함께 설 인사를 마무리했다.

아린은 지난해 여름 방영된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배우'로서의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아린은 오는 3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 출연해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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