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주우재, 일상 속 의혹 터졌다..."솔직히 말해" [MD★스타]

마이데일리
주우재, 별 / 주우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일상 사진 한 장으로 또 한 번 '보정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주우재는 15일 자신의 SNS에 '바로 이 맛 아닙니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재킷에 와이드한 블루 팬츠를 매치한 채 도로 위를 걷고 있다. 무심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워킹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프로필상 키 188.7cm의 그는 길게 뻗은 실루엣과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감탄을 자아냈다.

주우재 / 주우재 인스타그램

이를 본 가수 별은 댓글로 '솔직히 말해 보정했어 안했어? 다리 늘렸어 안 늘렸어?'라며 유쾌하게 의혹(?)을 제기했다.

주우재 특유의 모델 피지컬에 장난기 어린 반응이 더해지며 팬들 역시 "이건 거의 9등신", "보정 아니라 타고난 것"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우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 등에 출연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도 운영 중이다. 구독자는 135만 명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188cm' 주우재, 일상 속 의혹 터졌다..."솔직히 말해" [MD★스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