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손목 부상 털었다→출격 준비 완료... 3월 5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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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임성재가 출격한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의 컨디션과 의료진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부터 출전한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답답하고 아쉬운 시간이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 부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임성재는 손목 부상으로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뛰지 못했다. 지난 12일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손목 부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다.

이로 인해 임성재는 시간을 두고 재활에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개막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까지 건너뛰고 마침내 출전 시기를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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