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이상형' 비욘세, "확 어려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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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44)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비욘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를 맞아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문구 없이 게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전용기 안 대형 TV 앞에서 '게임 데이(Game Day)'라고 적힌 배너를 바라보고 있다.

비욘세./소셜미디어

비행기에서 내린 그는 라운지 창가에 앉아 리바이스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평소 소셜 미디어나 공식 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비욘세의 등장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정말 보고 싶었다", "드디어 돌아왔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비욘세는 힙합 거물 제이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최근 배우 차정원과 열애 중인 하정우는 과거 인터뷰에서 비욘세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실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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