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운을 봤다.
11일 공개된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는 49명의 운명술사들이 미션을 수행했다.
발바닥 사진을 보고 노숙인을 찾으라는 미션 후 족상전문가는 전현무에 대해 "미래가 좀 밝은 상이다. 왼쪽 발은 선천적이고 오른쪽 발은 후천적이다. 오른발에 행운선이라는 게 있는데 강하게 올라가고 있다. 선천적으로는 돈이 별로 없다. 어렸을 때를 얘기하는 것다. 후천적으로 굉장한 노력을 한 사람이다. 나이가 들면서 상당히 부와 명예를 가질 상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이어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이 결혼운이다. 빨리 결혼하면 갔다가 다시 온다. 나이가 들면 재물이 쌓이면서 결혼을 할 수 있다"며 "결혼할 마음이 없으면 발가락이 작아지고 결혼할 마음이 있으면 발가락이 커진다. 빨라야 7년 후 결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지난해 12월 JTBC '톡파원 25시'에서 대만을 가 점술집을 찾아 2026년 결혼 운을 점쳤다. 점술가는 "연애를 하려면 2026 음력 3월 이후에 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 그 연애로 결혼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 내년에 결혼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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