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와 열애 중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28)가 아들 에어 웹스터의 네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이 4살 생일을 맞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너는 아들을 품에 소중히 안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에어는 카일리 제너가 전 연인인 래퍼 트래비스 스캇(34)과의 사이에서 2022년에 얻은 둘째 아이다. 제너와 스캇은 2017년부터 교제하며 두 아이를 두었으나, 2023년 최종 결별했다. 에어(2월 2일생)는 한 살 터울인 누나 스토미(2018년 2월 1일생)와 함께 제너의 보살핌 속에 자라고 있다.
제너는 과거 영국 보그(Vogue)와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된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어떤 일을 겪든, 내 모습이 어떻든, 인터넷에 나에 대한 어떤 기사가 올라오든 상관없다"며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이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기 때문"이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현재 티모시 샬라메와 3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두 사람은 현재 LA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샬라메는 최근 인터뷰에서 제너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