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女사업가, 끈팬티만 입고 아찔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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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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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와 열애중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28)가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카일리 제너는 수억 달러 규모의 뷰티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를 운영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언니 킴 카다시안(45)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킴이 런칭한 보정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의 화보 모델로 직접 참여한 것이다.

카일리 제너./소셜미디어

스킴스는 최근 고급 면 소재를 활용해 편안함을 강조한 ‘에브리데이 코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카일리 제너는 컬렉션 제품인 트라이앵글 브라렛과 코코아 헤더 컬러의 끈팬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카일리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제품을 입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매 사이의 끈끈한 우애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현재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열애를 이어가며 일과 사랑 모두를 잡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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