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 이후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하며 ‘신혼 미모’를 과시했다.
신민아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차분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만으로도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블랙 컬러 아우터를 걸친 단정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새신부 아우라’를 완성했다.
영상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눈빛에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느껴졌고, 결혼 이후 더욱 편안해진 근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진짜 신혼 같다”, “결혼 후 더 예뻐졌다”, “분위기 자체가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오랜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사랑꾼 커플로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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