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비트 뉴비트가 전국 투어 개최와 동시에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익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이번 첫 전국 투어 '2026 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를 통해 공식 팬덤 뉴로(NEURO)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에 도전한다.
'뉴로 1000 프로젝트'는 지난 1월 서울 단독 콘서트의 성공적인 매진에 힘입어 기획됐다. 멤버들이 전국 투어를 통해 각 지역에 분포된 뉴로들과 더 가깝게 소통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파격적인 공약이 이행된다. 투어 기간 내 1,000명의 팬을 만나는 데 성공하면 뉴비트와 뉴로의 이름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한다. 만약 실패할 경우에는 멤버 전원이 합산 1,000km를 걷는 혹독한 행군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관객 수는 전국 콘서트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합산하며, 이 모든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자체 콘텐츠 'NEWBIETRAP'(뉴비트랩)을 통해 100km 완주 서사를 보여준 뉴비트가 이번에는 1,000이라는 숫자를 두고 어떤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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