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신제품 'H2C 3D 프린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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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고성능 데스크톱 3D 프린터 브랜드 뱀부랩이 다중 소재 출력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 'H2C 3D 프린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H2CC(H2C AMS Combo)'와 'H2CL(H2C Laser Full Combo)'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콤팩트한 크기에 더 많은 필라멘트를 수용하여, 8초 급속 유도 가열 기술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비접촉식 설계와 밀폐형 구조를 통해 고성능 출력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완전 자동 노즐 오프셋 보정 기능과 필라멘트별 전용 핫엔드 구성으로 다양한 소재를 정밀하게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뱀부랩(Bambu Lab)은 첨단 기술과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성능 데스크톱 3D 프린터를 개발하는 글로벌 소비자 기술 기업으로, 차세대 친환경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H2C는 뱀부랩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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