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집 비운다면?”…피죤이 제안한 설 연휴 전·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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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설 연휴를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 환경 유지를 위한 외출 전·후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설은 주말을 포함해 5일간 휴일이 이어져 어느 때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죤은 장시간 환기가 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귀가 후뿐만 아니라 외출 전에도 선제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먼저 싱크대 배수구는 하수 가스로 인한 악취를 막기 위해 베이킹소다 등으로 내부를 세척한 뒤 덮개로 밀폐하는 것이 좋다.

밀폐 공간인 옷장이나 신발장도 습기로 인해 곰팡이와 퀴퀴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어 제습제 비치를 권장한다. ‘피죤 습기제로’ 등 제습 제품을 활용하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젖은 세탁물을 방치할 경우 곰팡이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외출 전 세탁을 마무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귀가 후에는 화장실 관리가 우선이다. 환기가 되지 않은 화장실은 세균 번식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다. ‘피죤 무균무때 곰팡이용’ 같은 거품형 세정제를 활용하면 타일 틈새나 배수구 등 청소가 까다로운 부분까지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피죤 관계자는 “장기간 방치된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며 “외출 전후 맞춤형 관리 제품을 활용하면 더욱 현명하게 집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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