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정확한 각도 측정으로 스윙 방향을 알려주는 '에이밍 모드'를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파인캐디 UPL2000’의 가장 큰 특징은 정확한 각도를 측정해 스윙 방향을 안내하는 '에이밍 모드'를 자사 모델 최초로 탑재한 점이다. 티샷부터 세컨드 샷까지 목표 방향을 보다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으로, 골퍼들이 라운드 상황에서 정확한 각도로 스윙 방향을 확인하며 플레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또 측정된 거리에 따라 사용자에게 맞는 클럽을 추천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을 지원해 클럽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였을뿐 아니라 측정한 거리를 바탕으로 추천 정보를 제공, 이를 바탕으로 골퍼들은 라운드 중 다음 샷을 보다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
아울러 파인디지털은 UPL2000 출시를 기념해 전 채널 예약판매도 진행한다.
예약판매는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한 전체 온라인 채널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정가 29만9000원인 신제품을 7만원 할인된 1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라운딩 이동비 지원' 리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예약판매 기간 내 UPL2000 구매 후 구매확정 및 포토리뷰 작성, 이벤트 응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GS칼텍스 주유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우수 리뷰자로 선정된 3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5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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