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후속곡 활동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라포엠은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동명 수록곡 '얼라이브(Alive)' 활동에 돌입, 지난 11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라포엠의 미니 3집 '얼라이브'는 지난달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얼라이브'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5위에 등극해 전곡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후속곡 '얼라이브'는 '쇼! 챔피언' 무대가 끝난 오후 11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팬들의 열띤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로써 미니 3집 타이틀곡과 수록곡 모두 음원 차트 1위를 이루며 '음원 강자' 위엄을 재차 증명했다.
'얼라이브'는 불확실한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MBC 아나운서 겸 작사가 김수지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포엠의 '얼라이브' 무대는 이날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후 라포엠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더 강력해진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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