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진로’ 주질 리뉴얼…15.7도로 더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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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하이트진로가 저도화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를 15.7도로 낮춘 '진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헬시플레저’ 열풍과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진로의 주질을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제로슈거 도입 이후 3년 만이다.

2019년 출시된 진로는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 약 25억병(360ml 기준)을 기록, 1초당 12병꼴로 판매됐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제로슈거 도입, 패키지 리뉴얼, 두꺼비 캐릭터 마케팅 등을 통해 MZ세대와 소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100년 제조 노하우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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