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임신 만삭 때도 68kg?…"18kg 쪘는데 부기 없었음"

마이데일리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김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40)가 부기 없던 만삭 당시를 자랑했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저 만삭사진 찍었을 땐데 배 말고 많이 안 부었죠? 50kg 때 임신해서 68kg까지 갔었거든요. 18kg 쪘는데 부기는 하나도 없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보라색 원피스를 착용한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만삭의 D라인이 절로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느다란 팔다리, 여전히 날렵한 턱선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39)과 2019년 결혼했다. 6년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임신 만삭 때도 68kg?…"18kg 쪘는데 부기 없었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