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봄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Within Spring’을 콘셉트로, 조형적 공간을 배경 삼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을 입고 생각하고, 멈추고, 탐구하는 고윤정의 지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계절의 전환점에 놓인 시간을 고요하게 포착한 화보 속에서, 고윤정은 절제된 공간 안에서 시선과 움직임을 최소화한 채 이번 시즌이 지닌 차분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여러 작품과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결을 쌓아온 고윤정은 이번 화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애쉬블루 컬러의 바람막이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고윤정 특유의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여기에 하프 집업 스웻 셔츠와 플라워 패턴의 크롭 후디 집업을 더해 봄 시즌 특유의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다. 과장된 연출 없이도 스타일을 완성하는 고윤정의 소화력은 이번 화보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난다. 편안함과 균형을 동시에 갖춘 이번 스타일링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제안하는 2026 봄 시즌의 감도를 고윤정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고윤정과 함께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월 11일부터 2주간 최대 5%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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