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민원서비스,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 획득
■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 방문 위문
■ 설 연휴, 광양에 와야 하는 7가지 이유 소개
[프라임경제] "민원은 행정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민원 처리 전반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집중해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

광양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등 5개 항목에서 21개 지표를 종합해 등급을 부여하는 평가체계다.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항목에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 지표를 제외한 모든 지표가 만점으로 평가돼, 전반적으로 평가군 대비 매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분야에서는 100.00점을 획득해 전국 시 단위 평가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와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광양시는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소통의 날', '시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제기된 민원에 대해 조치를 지시하는 등 생활 불편 해소에 힘써왔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강화하며 행정 접근성 제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 방문 위문
"일선에서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이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과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필 방침이다.
지난 9일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과 간담을 통해 현장의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복지 현장과의 소통에도 힘썼다.
■ 설 연휴, 광양에 와야 하는 7가지 이유 소개
"다가오는 설 연휴, 광양에 오면 백운산과 섬진강이 품은 고요 속에서 생동하는 자연과 예술, 지역 특색이 가득한 미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다."

광양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느긋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광양에 와야 하는 7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백운산과 섬진강이 품은 고요한 풍경 속에서, 이른 봄을 알리는 매화의 생동감과 문학·예술의 격조, 지역 고유의 미식이 어우러져 설 명절 여행의 품격을 더한다.
먼저 광양 설 여행의 시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소학정 매화, 망덕포구와 배알도 섬 정원, 천년 고찰의 흔적을 품은 옥룡사 동백나무숲, 도심 속 비일상, 이순신대교,
문화로 호흡하는 하루, 미술관&갤러리, 폐철도를 재생한 광양와인동굴, 이른 봄의 미식, 광양의 맛 등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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