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반등해 5300선을 회복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7%(8.95포인트) 오른 5310.64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5%(7.94포인트) 내린 5293.75로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반등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50억원, 1869억원 사고 있으나 외국인이 3902억원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KB금융이 4%대, 신한지주는 2% 이상, 기아는 1%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SK스퀘어는 2%대, SK하이닉스가 1%대 내렸다. 삼성전자, 삼성물산(028260) 등도 약세다.
코스닥 시장은 전 거래일 대비 0.14%(1.60포인트) 오른 1116.80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3원 내린 1458.8원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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