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항상 웃어야 해, 안그럼 구설 오른다" 무속인 말에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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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김용빈의 무속인의 말에 소름 돋았다.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6회에서는 ‘독’을 주제로 귀묘객(客) 김용빈, 레이먼 킴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이국주는 김용빈에게 “‘너 좀 독하다’라는 말을 듣거나 스스로 독기가 있는 편이라고 느낀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용빈은 “독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고 깡이 있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용빈은 “노래만 하면 피곤한 게 다 없어진다. 목소리와 건강이 나빠지지 않는 이상 영원히 노래하고 싶다. 노래를 오래 할 수 있을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김용빈을 찬찬히 살펴보던 무속인은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웃고 있어야 한다. 오해가 많다.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구설에 오르고 시비가 들어온다. 그냥 의식 하면서 웃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오해나 시비에 휘말리는 일이 적다”라고 조언한다. 그 말에 김용빈은 “소름 돋는다!”라며 격하게 공감한다.

또 무속인은 특정 시점을 언급하며 “그때부터 노래도 안정이 되고 팬들이 많아졌다. 그런 운기가 확 들어와 있다”라고 점사를 내놓는다. 김용빈은 무속인이 말을 듣고 “너무 맞는 말이라서...여기 좀 무섭다”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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