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진료 결과 이상무. 교수님도 놀라실 만큼 튼튼한 경부까지…. 역대급 힘든 진료였지만 진짜 무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되새깁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초아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음을 알린 바 있다. 오는 3월이 예정일인 만큼, 출산을 앞두고 좋은 진료 결과에 기쁨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예비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져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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