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누적 방문객 34만명을 넘어선 홍성스카이타워가 한정판 굿즈를 무기로 관광객 몰이에 다시 불을 지폈다.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홍성군은 400개 한정 스카이타워 마그넷을 내걸고, SNS 인증샷을 조건으로 한 파격 이벤트에 나서며 또 한 번의 '인생샷 열풍'을 예고했다.

홍성군이 누적 방문객 수 34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홍성스카이타워를 앞세워, 한정판 굿즈를 내건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부터 3월20일까지 진행되며, '찍으면 바로 인생샷'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홍성스카이타워의 아찔한 높이와 천수만의 환상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한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인증샷 확산을 목표로 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홍성스카이타워 관람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에 인증샷 또는 후기를 필수 해시태그(#홍성스카이타워 #홍성여행 #2026충남홍성군방문의해)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이후 남당항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게시물 인증을 완료하면, 현장에서 즉시 '홍성스카이타워 한정판 마그넷(자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념품은 총 400개 한정 제작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수량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군 관계자는 "홍성스카이타워는 이미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이 난 관광 명소"라며, "400개만 제작된 한정판 마그넷은 조기 소진이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방문해 하늘 위를 걷는 스릴과 기념품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수만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홍성스카이타워는 홍성군 관광의 새로운 상징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군은 '방문의 해'를 계기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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