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High&44] 대한항공 비즈니스클래스로 떠나는 동남아 프라이빗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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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효도가 부럽다.” 상하이 대표 관광지 ‘예원’은 명나라 시대 관리 반윤단이 부모님을 위해 1559년~1577년에 건립했습니다. 예원 전체 크기는 12만1405㎡이고 이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을 합친 규모로 오늘날 동일하게 만들려면 수조원이 든다고 합니다.

롯데관광은 부모님이 “자식 덕분에 최고의 여행을 다녀왔어”라고 두고두고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명품여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크루즈, 비즈니스클래스 항공을 이용하고 5성급 호텔에서 머무르며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여행상품을 매주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동남아 프라이빗 투어 /롯데관광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롯데관광이 그동안 장거리 노선 위주로 운영했던 비즈니스클래스 상품을 동남아 주요 노선에도 본격 운영한다. 2인 이상이면 출발 가능한 맞춤여행 형태로 동남아 프라이빗 투어를 출시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클래스를 탑승하고 베테랑 가이드 수행과 VIP 리무진 또는 최신 차량을 이용한다. 노팁·노옵션·노쇼핑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은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 190~198cm의 넓은 좌석 간격과 180도 풀 플랫 시트를 제공한다. 4~7시간의 동남아 비행시간을 한층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베트남 다낭 △베트남 나트랑 △태국 방콕·파타야 3곳을 소개한다.

다낭 5일 상품은 힐튼 다낭 호텔로 떠나는 리조트여행이다. 25층 이상 이그제큐티브 오션뷰 객실에 배정되며, 27층 클럽 라운지에서 조식과 이브닝 칵테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미슐랭 선정 올리비아 프라임 스테이크하우스 정통 스테이크 디너를 비롯해 란조의 월남쌈, 오감의 모듬 구이 정식 등 회당 평균 25달러 이상의 5대 특식이 포함된다.

바나힐 테마파크에서는 와우패스 또는 골드패스로 대기줄 없이 케이블카와 라이드를 이용하고, 골든브릿지 와인셀러에서 프리미엄 와인 1잔을 제공받는다. 호이안 야경 투어에서는 야시장과 연등 구경, 소원초 띄우기를 체험한다.

알라만다 스파 90분과 참 스파 40분 등 총 2회의 마사지가 포함된다. XLIII 커피숍에서 커피와 까눌레, 소울키친에서 음료, 미케비치 루프톱 야경 등 현지 핫플레이스도 방문한다. 다낭공항 VIP 패스트트랙 서비스로 입국 시 대기 없는 빠른 입국심사를 받는다.

/롯데관광

나트랑 5일 상품은 롯데관광이 단독 계약한 인터컨티넨탈 나트랑에서 묵는다. 클럭 액세스 오션뷰 객실로 업그레이드된다. 나트랑 시내 호텔 중 유일한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하며, 하이티 서비스와 칵테일 서비스를 포함한 클럽 라운지 혜택을 누린다.

미슐랭 스타 셰프가 이끄는 그란멜리아 호텔 히스파니아 레스토랑 파인 다이닝과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런치 세트 등 6대 특식이 제공된다. 리뷰 4400건 이상, 평점 4.9의 베테랑 한식당 삼겹살 정식과 리뷰 4600건 이상, 평점 4.9의 냐벱 나트랑 현지식 세트, 씀모이가든 BBQ 세트 등 검증된 로컬 맛집을 찾는다.

아이리조트 VIP 머드하우스 콤보에서 머드, 허브, 마사지를 받고, 8000건 이상 리뷰의 그랜드 스파에서 스톤 마사지 90분을 체험한다. 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무이네 데이투어가 하이라이트다. 화이트샌듄 짚차 투어와 전문 스냅 촬영, 레드샌듄 사막 모래썰매 체험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방콕·파타야 5일 상품은 각각 인터컨티넨탈과 페닌슐라 호텔을 이용한다.

인터컨티넨탈 파타야 리조트 퀸 클래식 오션뷰룸과 더 페닌슐라 방콕 디럭스 발코니룸에 숙박한다. 인터컨티넨탈 파타야는 태국만을 내려다보는 프라탐낙 언덕에 위치하며 전용 해변과 3개의 라군 스타일 수영장을 갖췄다. 페닌슐라 방콕은 차오프라야강 리버사이드에 자리해 3단 인피니티 풀과 전통 태국식 파빌리온을 즐길 수 있다.

맥주와 와인 무제한 힐튼호텔 엣지 레스토랑 럭셔리 디너, 미슐랭 선정 쏨본 씨푸드 크랩커리, 팁 싸마이 팟타이, 제주식당 파인 다이닝 한정식, 오션 스카이 크루즈 선상 디너 뷔페 등 7대 특식이 마련된다.

왓아룬 태국 전통복장 체험과 스냅 사진 촬영 또는 블루 엘리펀트 쿠킹 클래스 전통 태국요리 강습 체험 중 선택할 수 있다. 오션 스카이 파타야 크루즈 VIP석 선셋 뷔페, 농눅 빌리지 VIP 투어와 코끼리 트레킹, 알카쟈 쇼 VIP석 관람이 포함된다. 진리의 성전, 짐 톰슨 하우스, 아이콘 시암 등 방콕의 명소도 방문한다.

헬스랜드에서 파타야 전통 안마 2시간과 방콕 아로마 마사지 1시간 30분을 각각 제공받아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대한항공 비즈니스클래스 탑승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품격 있게 완성하는 동남아 프라이빗 투어는 전용 체크인부터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 180도 플랫 좌석까지 편안함을 더했다”며 “2인부터 출발 가능하고 일정 조율이 자유로운 프라이빗투어로 진정한 프리미엄 동남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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