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신세경과 박정민의 연인 같은 투샷이 공개됐다.
9일 신세경은 개인 SNS에 "박건 선화 미공개 컷 #휴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과 박정민은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겼다. 박정민은 미소 띤 표정으로 신세경을 쳐다보는가 하면, 머리를 맞대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은 "건선화 저요 저요 저요!!!"라며 둘의 케미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둘 케미 너무 좋아요", "눈빛이 찐인데", "상대를 설레게 쳐다보기 달인", "너무 잘 어울려요 세상에", "채선화 왜 이렇게 예쁜 거야", "프리미어 상영으로 미리 봤는데, '휴민트' 흥행은 따놨습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오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극 중 신세경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북한 식당의 종업원으로, 정보원을 제안하는 조 과장(조인성)을 비롯해 박건(박정민), 황치성(박해준)까지 모든 인물과 얽히고설켜 있는 인물 채선화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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