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심형탁, '5살 차이' 장모님 공개…♥사야 언니인 줄 '깜짝'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심형탁 장모/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심형탁의 장모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드디어 온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사야의 가족은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오랜만이야"며 반갑게 인사했지만 하루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이 낯선 듯 울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 돌아와 심형탁의 생일 파티를 시작했다. 나이를 묻는 말에 심형탁은 "일본식 나이로는 48살이다. 한국은 태어날 때 1살이다. 12월 달에 태어나도 1월이 되면 바로 2살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야의 어머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아니냐", "진짜 미인이시고 아름다우시다", "배우라고 해도 믿겠다", "엄마 닮아서 사야가 미인이네" 등 반응을 남겼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2025년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1978년생인 심형탁은 올해 48세로, 1995년생인 히라이 사야와는 17살 차이가 난다. 특히 장인과는 10살, 장모와는 5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8세' 심형탁, '5살 차이' 장모님 공개…♥사야 언니인 줄 '깜짝' [마데핫리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