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30kg 감량 그 후… 박지현, 브라운 원피스로 완성한 물오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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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지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지현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지현 SNS

사진 속 박지현은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여리한 직각 어깨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어깨선을 살짝 덮는 단발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분위기에 시크함을 더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방을 매치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매장 내부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돼 꾸밈없는 여유와 함께 단아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박지현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지현 SNS

박지현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현재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한때 체중이 80kg까지 나갔지만, 스무 살이 넘어서 약 30kg을 감량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즐길 수 있는 운동'을 강조하며, 약 5년간 이어온 발레를 자신의 핵심 루틴으로 꼽았다.

박지현은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면 스스로 발레리나가 된 기분이 든다"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더 엄격하게 트레이닝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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