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첫째 아들 고교 졸업식 참석…꽃다발 들고 엄마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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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신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지난 6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세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꽃다발을 양손에 든 채 서 있다. 학교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된 점으로 미뤄 첫째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의 밝은 미소에서는 아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아드님 졸업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오늘 만큼 행복한 날이 또 없을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첫째 아들을 키우던 중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강경준의 외도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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