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붕어빵 3개 천원 못참지...꾸밈없는 일상도 '예쁨'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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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유비가 소소한 일상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붕어빵 3개 천 원 뭐냐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두툼한 패딩 차림에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으로 길거리 붕어빵을 즐기고 있다. 손에 든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3개에 1000원이라는 붕어빵 가격에 놀란 듯한 솔직한 반응이 더해져 소탈한 매력을 전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얼굴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친근감을 더하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이유비도 붕어빵 먹는구나”, “이렇게 털털할 줄 몰랐다”, “길거리 먹방도 화보 같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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