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딸 앞에서 유럽男에 헌팅당해…♥엄태웅 "갔으면 변사체"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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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의 헌팅 일화에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영상에서 윤혜진은 “발리 여행 중 유럽 남자가 나한테 데이트하자 그랬다. 진짜 멋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윤혜진은 딸 지온과 함께 있었고, 남편은 해변 쪽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사람한테 지온이 가리키며 ‘얘 내 딸이야’ 그랬다. 그럼 이제 갈 줄 알고. 근데 지온이한테 '나 너희 엄마랑 하루만 데이트해도 돼?'라고 하더라. 저기 내 남편도 있다고 하니 안 믿더라. 내가 170cm인데 나를 귀엽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이어 “지온이가 ‘엄마 왜 데이트 안 한다고 그랬어’라고 했다. 남편이 ‘너 그러면 안 되지!’ 하니까 지온이가 ‘윤혜진 격하게 부럽다’ 하더라”고 말했다. 해당 이야기를 들은 엄태웅은 “너 갔으면 변사체로 발견됐다”며 질투를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 무용수 출신 방송인으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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