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iM뱅크는 2026년 2월5일부터 6월30일까지 '비상금박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026 비상금 박스 이벤트 시즌3'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멤버십 구독료 캐시백, 특별 우대금리, N-Pay 쿠폰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비상금박스는 자유 입출금이 가능한 파킹통장으로, 계좌 보안을 강화해 노출을 최소화하는 상품이다. 주로 이용하는 입출금통장에서 일정 금액이 쌓이면 비상금박스로 옮겨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으며, 박스 내 자금은 단 하루라도 연 1% 세전의 기본 이자가 적용된다. 최대 1000만원까지 조건 없이 예치할 수 있다. 해당 계좌는 보안 기능을 통해 타 금융기관의 마이데이터와 오픈뱅킹에서 노출을 최소화한다.
첫 번째 혜택은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또는 쿠팡 와우 멤버십 구독료를 최대 10개월까지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지난해 최대 5개월 캐시백에서 기간을 두 배로 늘렸다. 이벤트에 응모 후 비상금박스 상품을 이용하며 평균 잔액 조건을 충족한 고객이 해당 멤버십 구독료를 iM뱅크 계좌로 결제하면 캐시백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쿠팡 와우 멤버십 월 구독료 7890원은 최대 10개월, 총 7만8900원까지 캐시백된다. 2월 참여 시 최대 10회 차감이 가능하다.
두 번째 혜택은 iM뱅크 신규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 1월6일 이후 신규 거래를 시작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비상금박스에 가입하면 3개월간 연 2% 세전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1000만원 예치 시 3개월간 이자 7만5000원이 지급된다. 신규 거래일 포함 31일 이내 가입해야 하며, 이벤트 기간은 2월5일부터 6월30일까지다.
세 번째 혜택은 비상금박스 최초 개설 고객 3만명에게 네이버쇼핑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N-Pay 쿠폰 5000원권을 실시간 증정한다. 쿠폰은 네이버페이에 등록하면 유효기간이 네이버 포인트처럼 관리돼 장기간 보관과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의 금액적 혜택을 종합하면 비상금박스 1000만원 최고 이자 7만5000원, 멤버십 구독료 10개월치 최대 7만8900원, N-Pay 쿠폰 5000원으로 1인당 최대 15만8900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iM뱅크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라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전년도 진행한 이벤트가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종료됨에 따라 2026년 더욱 강력한 혜택으로 돌아온 iM뱅크 비상금박스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면서 “어려운 경기에 구독 서비스의 혜택을 가족들과 함께 누리면서 개인의 비상금은 프라이빗하게 재테크 할 수 있는 iM뱅크의 대표 파킹통장 비상금박스를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 iM뱅크는 새해에도 실생활 영역에서의 다양한 혜택과 쏠쏠한 재테크가 되는 금융을 융합한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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