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컬렉션’ 공개

마이데일리
/ 디올(Dior)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조나단 앤더슨만의 감각으로 그려낸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무드를 반영한 작품들로 디올 하우스의 전문성과 유산을 조명하는 독창적인 모티브를 통해 사랑을 예찬한다.

/ 디올(Dior)

18세기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은 레볼루션 플라워(Revolution Flowers) 프린트는 디올 북 토트(Dior Book Tote), 새들(Saddle),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 위에 화사하게 피어나며, ‘D, I, O, R’ 참과 다양한 레더 굿즈와 조화를 이룬다. 해당 디자인을 입은 실크 스카프와 미차(Mitzah)는 블루와 핑크 컬러로 완성되어 프랑스 텍스타일 예술에 대한 경의를 전한다.

1956년 패스트랄(Pastorale)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도브&로즈(Doves & Roses) 스케치는 장미와 비둘기 모양의 도트 장식으로 로맨틱한 감성을 자아낸다. 이 모티브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디 디올과 라이트 블루 컬러의 레이디 디조이(Lady D-Joy) 백에 섬세한 자수로 표현되었으며, 주얼리와 스니커즈에도 목가적인 디테일이 더해졌다.

디올의 발렌타인데이 컬렉션은 디올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디올,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컬렉션’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