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사로잡은 차정원, 과거 이상형은? "깔끔하고 수수한 박서준·류준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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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차정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이라고 공식 밝혔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해 초에는 영화 '폭락'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특히 170cm의 큰 키와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차정원은 연예계 대표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인지도가 높다.

열애 소식과 함께 과거 그가 밝혔던 이상형도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정원은 지난 2018년 한 인터뷰에서 "깔끔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연예인 중에서는 배우 박서준과 류준열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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