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들인 얼굴에 복근까지?…이세영, '개그우먼 이미지' 싹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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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이세영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분위기 변신에 나섰다.

이세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붙임머리하고 긴머리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프로필 컷에서 그는 붙임머리로 완성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정한 재킷 스타일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밝은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이세영 SNS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헤어숍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짧은 머리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와는 또 다른 발랄한 매력이 드러나며 상반된 스타일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이세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처음에 누군지 몰랐다", "점점 더 예뻐진다", "긴 머리도 찰떡"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세영은 앞서 유튜브 채널과 방송을 통해 눈과 코, 가슴 등 성형 수술에 총 1억 원 이상을 들였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용과 자기 관리에 대한 꾸준한 관심 역시 그의 변화된 이미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방송에서 "새 얼굴, 새 마음으로 노래로 승부하고 싶다"며 웃음을 내려놓은 진지한 각오를 전해 주목을 받았다.

개그우먼, 배우, 유튜버를 거쳐 트로트 가수에 도전 중인 이세영. 다채로운 행보와 함께 물오른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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