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에 2만원?" 이유비, 동안 미모보다 더 놀란 '스무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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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이유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SNS에 블루베리와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곁들인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상큼한 분위기를 뽐냈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유비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이유비 SNS

사진 속 이유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 앉아 크림 톤의 퍼 디테일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더했고, 화이트 톱과 롱 네크리스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테이블 위에는 퍼플 계열의 음료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음료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른바 '2만원 스무디'로 알려져 관심을 더했다. 고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비주얼과 프리미엄 재료로 인증샷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메뉴로 이유비 역시 이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다.

이유비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 이유비 SNS

이어진 사진에서는 컵을 손에 든 채 입가에 가져가는 장면부터, 양손으로 볼을 감싸 생각에 잠긴 듯한 옆모습, 시선을 위로 보내며 음료를 들어 올린 포즈,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린 순간까지 담겼다.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일상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토끼 같은 비주얼",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완전 동안"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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