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고려대 안암병원에 발전기금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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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왼쪽)와 한승범 병원장. /고려대 안암병원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1월 29일 부국증권로부터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와 한승범 병원장, 이성우 진료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국증권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정신을 실현해오고 있는 기업으로, 2022년에는 사랑의 열매가 주관한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되며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현철 대표이사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왔다.

이번에 기부한 2000만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기금으로 활용돼 연구 및 교육 역량 강화와 환자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현철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과 의료 혁신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기부가 의학의 발전과 진료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승범 병원장은 “부국증권과 박현철 대표이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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