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베스트셀러 ‘립큐어밤’을 중심으로 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일리패션뉴스 사옥에서 팝업은 'Lipcure Balm- The Language of Love ’의 테마로 구성 되며 립 케어를 매개로 ‘사랑’, ‘선물’, ‘케어’라는 감정을 탈리다쿰만의 언어로 풀어낸 공간으로 운영 된다.
립큐어밤이 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해당 제품을 소비자에게 ‘요즘 가장 주목받는 립 아이템’으로 보다 더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립밤을 '기억에 남는 선물'로, 스킨케어를 피부에 남는 선물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공간 전반에 ‘사랑·선물·케어’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팝업 공간은 ‘선물’이라는 키워드를 탈리다쿰만의 감각적인 언어로 재해석해 보여준다. 립큐어밤을 비롯한 주요 라인업을 기프트 관점에서 큐레이션하여, 발렌타인과 설 시즌에 어울리는 ‘작지만 확실한 프리미엄 선물’의 기준을 제시한다.
탈리다쿰은 이번 팝업을 통해 제품 소개를 넘어 립밤이라는 일상적인 아이템을 기억에 남는 선물의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립 케어 제품이 누군가의 마음을 전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립큐어밤의 성과를 기념하고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기프트의 가치를 선물 시즌을 맞아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라면서 “탈리다쿰의 제품과 감성이 일상 속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탈리다쿰 팝업 스토어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데일리패션뉴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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