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3일 악뮤의 공식 계정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컬러의 의상을 입고 파마 머리를 한 두 사람의 전체적인 모습과 분위기가 예술가스럽다.
특히 이수현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바. 슬림해진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했다. 악뮤는 오랜 기간 함께했던 매니저와 독자적인 회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2023년, 2025년 개최한 전시회명과 같다.
지난달 악뮤 측은 위버스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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