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데뷔했다" 장성규, 72세 母 가수 변신→유튜브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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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어머니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어머니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근황을 전했다.

장성규는 12일 자신의 SNS에 "54년 말띠 우리 엄마께서 72세의 연세에 동네 가수로 데뷔하셨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성규의 어머니는 무대에 올라 남다른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성규가 어머니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는 이어 "문화센터에서 영상 편집 교육을 받으시고, 직접 유튜브 채널까지 만드셨다"며 "적지 않은 연세에도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해 결국 꿈을 이뤄내시는 모습이 참 근사하고 아름답고 존경스럽다"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어머니의 유튜브 계정을 직접 공개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성규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센스 있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T끌모아 해결', '하나부터 열까지', '특별기획 새집보러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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