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여수시장 '깊은 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 북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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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척박한 세상 속에서도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자며 건네주신 시민 여러분의 응원 한 마디는 저에게 큰 힘이 돼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절대 잊지 않겠다."

지난 10일 정기명 여수시장이 여수시민회관에서 지난 민선8기 4년여의 시정철학과 도시 비전을 담은 저서 '깊은 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북콘서트는 '준비된 여수 100년, 함께 만드는 좋은 세상'이라는 주제로 여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저서 '깊은 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는 즐거운 변화, 소통의 힘, 살기 좋은 여수 만들기, 여수 미래로 향한 걸음 등 4개의 주제로 각각 구성됐다.

정 시장은 "'깊은 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는 말처럼 지도자로서 묵묵히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걷고, 시민 여러분께 선한 영향력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여수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변호사 출신으로 개도에서 태어났으며, 여수시청 고문변호사(17년)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회 의장(11년), 더불어민주당여수(을) 지역위원장(2회)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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