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리조트 한국 대표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12일 이윤진의 인스타그램에는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는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페기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스트비짓 리조트와 함께 2026 서울x발리 재미난 콜라보 많이 해보자구요"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 소식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드려요!", "너무 잘 나간다아", "잘될 거예요"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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