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는 최근 대구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자총 시지부 임직원과 관내 9개 구, 군지회의 청년회원, 전국 청년협의회 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제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자총 대구시지부 청년협의회의 과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그간의 행적을 돌아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임 회장 이임사, 취임 회장 취임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청년협의회 단합과 사기 진작과 더불어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윤철환 한국자총 대구사무처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년 조직의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청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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