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손익분기점 넘었다…개봉 13일째 110만 돌파 [MD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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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쇼박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개봉 13일 만에 1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만약에 우리'는 관객 5만4420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10만84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다. 관객 3만5252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611만4896명이 됐다. 3위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관객 1만6038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27만647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주토피아 2'(감독 바이론 하워드·재러드 부시)로 관객 1만4653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832만8581명이 됐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독 김혜영)가 관객 8737명, 누적 관객수 78만8034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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