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첫 디올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진행되어 디올 앰배서더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세븐틴 민규, 노정의, 김민주, 보이 그룹 코르티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 셀럽 모두가 새롭게 선보인 디올 컬렉션을 착용하였으며 각자의 개성으로 소화해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 디자인에 대한 찬사와 기대를 더했다.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 역시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여 특별한 장식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디올 최초의 부티크인 콜리피셰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박스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연출은 몽테뉴가 30번지의 시그니처 그레이 컬러와 아카이브의 보물을 담은 오브제들과 어우러져 몰입감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높이 쌓아 올린 패키지들은 기묘한 타워를 이루고 곡예사처럼 줄타기를 하는 장난기 어린 벨보이 오브제들이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작품들은 새롭게 해석된 레이디 디올(Lady Dior)을 비롯해 고전 문학 작품의 표지로 수놓아진 디올 북 토트백(Dior Book Tote), 디올 보우 백(Dior Bow), CD 버클이 돋보이는 디올 노르망디 백(Dior Normandie)등은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디올 룩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은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