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웨이커가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컴백 첫 주 활동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웨이커(WAKER, 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의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웨이커는 트위드 재킷과 풍성한 퍼 아이템 등을 매치한 럭셔리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강탈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디테일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등장과 동시에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멤버들은 무대 시작을 알리는 펑키한 리듬 위에 감각적이면서도 절도 있는 움직임을 선사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사랑의 설렘과 짜릿함을 녹여낸 표정 연기는 물론 에너제틱 퍼포먼스로 무대를 빈틈없이 채웠다.
웨이커는 지난 8일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 3집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총 9곡이 수록돼 정규 앨범급 완성도를 자랑하는 이번 신보는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2위에 올리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발매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웨이커는 계속해서 각종 온·오프라인 콘텐츠 및 음악 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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