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리사, 美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장…'아찔' 시스루 드레스 [MD이슈]

마이데일리
블랙핑크 리사/게티이미지 코리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리사는 시스루 소재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현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활동명인 리사 대신 본명 라리사 마노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 리사/게티이미지 코리아

리사는 지난해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무크(Mook) 역을 맡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리사가 출연한 작품은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TV 드라마 시리즈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이병헌), 비영어 영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재벌 3세♥' 리사, 美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장…'아찔' 시스루 드레스 [MD이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