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수현이 싱가포르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싱가포르의 한 수영장에서 블랙 바탕에 화이트 도트 무늬가 새겨진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7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물속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사진은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와 수현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24년 사업가와 결혼 5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후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지난해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며 연기 인생의 2막을 열었다. 수현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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