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29일 SNS에 “상하이 집 인테리어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상하이에 가면 잠시 떠돌이 생활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는 우리 동네(?) 샹그릴라 호텔에 묵어봤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푸동에도 있더라구요~추천”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여유롭게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그는 중국 샤오펑의 전기차 X9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하며 “상해에서 내 발이 되어줄 나의 새 차 X9, 드디어 출고!”라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대한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유덕화, 주걸륜, 장백지 씨도 다 한다. 보통 100억은 그냥 나온다”라며 “저는 그렇게 못 한다. 많이 적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다해 라이브 한 번에 100억 매출’이라는 소문이 돌자, 그는 “내가 아니라 중국에 그런 사람이 있다”며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그만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간 거다. 나는 그렇지 않았다”며 솔직한 속내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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