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가 파리 여행 중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 용준형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전해져 시선을 끌었다.
현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파격적인 패션으로 파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화려한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레드 립으로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여러 개의 실버 링과 크로스 네크리스가 착용해 개성을 극대화했다. 카메라 앞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현아 사진에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아니 언니… 이렇게 이쁘면 어떻게요... 언니 더 사랑하게 되잖아요", "언니 재밌게 놀아요~", "액세서리 귀여워요"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24년 10월 결혼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의 프랑스 불법 흡연 행위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현아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남편 용준형이 프랑스 거리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논란이 됐다. 프랑스는 7월부터 공공장소 금연 정책을 확대 시행했기에 불법 여부가 지적됐지만, 실제 해당 장소가 규제 구역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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