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베니스 홀린 드레스… '기립근' 시선집중[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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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운동으로 만든 기립근을 자랑했다.

손예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트 두 개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기자회견을 가진 손예진의 모습이다. 앞모습은 우알한 드레스처럼 보이지만 반전은 뒤태에 있었다. 뒤태가 그대로 드러났고 특히 곧은 기립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울 앞에서 자신의 미모에 취한듯 뿌듯한 표정이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 후 복귀작으로 '어쩔수가없다'는 선택했다.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이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병헌과 부부 호흡을 맞추며 박희순·이성민·염혜란·차승원·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9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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