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령군가족센터가 총 3회에 걸쳐 의령경찰서와 연계,여성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10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출장 학과시험을 진행했다.

센터와 경찰서는 시험에 앞서 기본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법규 안내를 실시해 참가자들이 한국의 도로교통 문화를 이해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마산운전면허시험장의 출장 지원으로 학과시험을 센터에서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해 참가자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의령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들이 운전면허 취득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서 더욱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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